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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 요코하마에 가장 처음 방문했던 사람의 이야기

요코하마, 가와사키 4시간30분

서양의 문화와 기술이 가장 빨리 전래된 요코하마에는 다양한 ‘발상지’가 있습니다. 항구도시 요코하마를 특별한 시점에서 즐기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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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등 기념비

1872년 다카시마 가에몬의 가스회사 ‘니치가스’가 설치한 가스등 기념비입니다. 바샤미치와 혼마치도리 등에 설되어 있습니다.점등된 것이 일본 최초의 가스등입니다. 기둥 부분은 영국의 도시 글래스고에서 수입하였고 소켓은 일본인 장인이 제조했다고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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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바샤미치아이스

후사조마치다는1869년요코하마바샤미치도리에서사업을시작했습니다. “아이스쿠린”으로불렸던이아이스크림은계란노른자위,우유,설탕으로만만들었으며커스터드맛에셔벗같은식감을갖고있었습니다. 지금은현대인의입맛에맞춰변화했으며“후레쉬요코하마바샤미치아이스-커스타드”로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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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시 개항 기념회관

1917년 요코하마 개항 50주년을 기념해 세워진 르네상스 양식의 건물로, 붉은 벽돌과 화강암으로 지어졌습니다. 동남쪽 모퉁이에 시계탑, 서남쪽 모퉁이에 팔각 돔, 서북쪽 모퉁이에 각 돔이 있는데, 높이 약 36m의 시계탑은 ‘잭’, 가나가와현청 본청사는 ‘킹’, 요코하마 세관은 ‘퀸’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세 건물을 일러 ‘요코하마 삼탑’이라고 합니다. 2층에 있는 스텐드 글라스는 꼭 봐야 할 볼거리입니다.(국가 중요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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